해외 코워킹스페이스 이용료 필요경비 처리 방법: 증빙·환율까지

해외 코워킹스페이스에서 프리랜서가 인보이스와 카드 결제내역을 확인하며 업무 비용 증빙을 정리하는 모습

해외에서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가 업무를 위해 이용한 코워킹스페이스 비용은 사업과 직접 관련된 지출임을 설명할 수 있다면 필요경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. 한국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경비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. 특히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이나 비거주자와의 거래는 국내 적격증빙 수취 의무의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. 다만 결정적인 것은 “해외에서 결제했다”는 사실이 아니라 누가, 어떤 사업을 위해, 언제,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