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스본 작가를 위한 시차 일정 관리 : 새벽 회의가 글쓰기까지 망치지 않게
리스본 작가를 위한 시차 일정 관리새벽 회의가 글쓰기까지 망치지 않게 리스본에서 일하는 작가에게 시차는 시계의 문제가 아니라 하루의 모양을 바꾸는 문제입니다. 해외 편집자나 클라이언트와 새벽 회의를 한 번 하고 나면, 회의는 끝났는데 오전 집필 시간까지 함께 증발하는 날이 생깁니다. 해결책은 더 부지런해지는 것이 아닙니다. 새벽 회의가 있는 날과 없는 날을 같은 일정표로 운영하지 않는 것이 … 더 읽기